
안녕하세요,
친구가 회사 숙소 응모 이벤트에 당첨되어
강릉으로 2박 3일 여행 다녀왔어요.
(12월 19-21일)
일정과 일부비용 등 공유하고
자세한 건 따로 포스팅 할 게요! :-)

오전 이른 시간에 출발해
10시 반쯤 강릉에 도착했어요.
미리 알아두었던 ‘카페 툇마루’에
먼저 들렀어요.

오픈런이었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아 대기할 줄은 몰랐어요ㅋㅋ

1명은 자리잡고
1명은 줄 서있으라고
안내해주셔서 그렇게 했어요.
음료와 디저트는 주문하고 빨리 나오는 편이었어요.
20분정도 있다가 나와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ㅋ.ㅋ 요기도 알아두었던 맛집이에요!
‘순두부 전골 2인’을 주문해 먹었고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어요!



주변에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이 가까워
밥먹고 들렀어요.
주차된 차는 맣은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어요.
기념관 둘러보고 ‘강릉 초당동 고택’도 둘러봤어요.
정해진 해설시간이 있는데
그 때까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해서
아쉽지만 패스했어요.


귀여운 감자보러 ‘삶은 감자’ 소품샵에 들렀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사람들이 많았어요.
요기서 구매한 건 따로 포스팅 할 게요!



차로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마켓 우붓’에도 들렀어요.
발리 느낌의 소품샵이라고 해요!
인센스, 가방, 키링 등
알록달록 예쁜 소품들이 많았어요.


1시 40분쯤
‘이진리 카페’에 들렀어요.
# ‘삶은 감자’와 가까워요.
시그니처 음료들을 다 먹어보고 싶었으나
배부름 이슈로 궁금한 거 2개만 먹어봤어요.

분위기, 커피맛 다 좋았어요!

50분정도 있다가 나와
숙소 체크인하러 갔어요.
블로그 후기를 찾아보니
예약이 풀이면 체크인도 기다렸다가 해야 한대요.
기다려도 굳이.. 체크인 3시인데 그 전에
많이 미리와서 하고 싶지 않아서
시간 맞춰서 도착해 했는데
직원분이 오래기다릴 수 있으니
2층에서 빨리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 신라 모노그램 레지던스 묵었어요.


체크인하고 좀 쉬다가
5시쯤 숙소 지하에 있는 편의점에서
저녁을 먹었어요ㅋㅋ

먹고서 근처에 위치한 ‘강문해변’에 들렀어요.
해가 지고있어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었어요.


바다 구경 후
해변 바로 옆에 있는
‘346 커피스토리’에 들어가
디저트 1개와 커피 한 잔씩 했어요.

6시 조금 넘어서 나와
‘유리알 유희’에 들렀어요.
귀여운 소품들이 많았고
마그넷이랑 키링 사고 나왔어요!


숙소에 들어와 좀 쉬다가
8시쯤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어요.
이렇게 1일차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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