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음식물 쓰레기를 항상 1층에 내려가 버리는 게
나오는 양이 많은데다 생각보다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고민 끝에
결국 '음식물 처리기' 구매했어요!
쿠쿠 에코웨일
(CDF - EFF201DCNW)

쿠쿠 공홈보다 하이마트에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했어요.
카드사 할인을 하면 더 저렴한데
카드 만들어야해서 갖고있는 카드로 결제했어요.
그래도 저렴했답니다!
쿠쿠 공홈 - 699,000원
하이마트 - 506,000원
# 날개가 하나 더 있어 닭뼈까지 갈린다고 해요!


역시나 꼼꼼포장 상태였어요.


제품 사용 전 보호 스티커를 제거해야해요.


요기는 필터 뚜껑 열고 비닐과 스티커를 제거했어요.

요기는 필터 뚜껑 열고 비닐과 스티커를 제거했어요.


음식물 담는 곳까지 여기저기 스티커 많았어요.

뒤쪽엔 물받이가 있는데
이 모델은 간단하게 뺐다 꼈다 하면되요.
근데 다른 회사꺼는
뒤쪽에 물 나오는 구멍이 있어
열자마자 컵을 이용해 받아야 한다고해요.

그런 게 좀 불편해보여서
더욱 더 이 모델로 사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주방에 위치시킨 후 코드 연결해봤더니
멘트 완전 밥솥이랑 똑같아요ㅋㅋ
저희집 밥솥이 쿠쿠인데 듣자마자
어? 밥솥?ㅋㅋ이랬어요!

전원 연결 후 앞쪽 LED창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마침 음식물이 꽤 모여있던터라
설명서보며 바로 이용해봤어요.
계란 노른자, 양배추 썰다 남은 것, 파프리카,
그리고 씽크대 볼에 있는 음식물 물기 빼서 넣었어요.
끈적이는 건 거의 없었어요.
(중간에 추가로 계란 노른자 4-5개 추가해서 넣었어요.)
# 음식물 투입 전 주의사항 있으니 참고해서 넣은 뒤 사용해야해요.
안 그러면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2시간 정도 후
밥솥 취사완료 알림처럼
완료 알림 멘트가 나왔어요.

다시 들었어도
밥솥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ㅋㅋ
뒤쪽 물받이에는 아예 물이 없었어요.
# 특히 기계 양옆과 열리는 뚜껑부분 뜨거우니
조심해서 열어야 해요.


!! 대박 !!
부피 !! 완전 !! 줄어들었고
갈색 가루가 되어버렸어요.
냄새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보다는
훨씬 나은 편이었어요.
그렇다고 좋은 냄새는 아니에요.
맡자마자 든 생각은
밑 부분에 종이 제거하며 먹는 카스테라 있죠?
그 네모난 거!
그거 생각나는 냄새였어요.
달콤한 건 절대 아니에요!
소리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거슬리는 정도도 아니었구요.


설명서 외에
간편 사용 가이드와 주의사항이 있어요.


투입 가능, 불가능, 주의사항 등 적혀있는 것도 있어요.
요거는 큐방이 있어
음식물 처리기 옆에 큐방으로 달아 놓고
보면서 쓰기 좋은 듯 해요.

아직까지는 마음에 들기 때문에 추천!!
좀 더 써보고
혹시 다른 특이점이 있거나 하면
추가로 글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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