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리뷰

더현대 서울 ‘온 러닝’ 방문기 - 웨이팅, 구매 제품(11/9)

woori2blog 2025. 11. 9. 20:21


안녕하세요,
오늘 더 현대 서울에 오픈한
‘온 러닝’에 다녀 온 후기 공유 할 게요!






친구가 알아보니
오전 9시부터 웨이팅 받는다는 글을 보았다고
서둘러가자해서 갔어요.


ifc mall에서 더현대로 가는 길에 있는 입구에
9시 50분쯤? 도착했어요.

parc.1 쪽에서 직원분이 태블릿을 들고
웨이팅을 받고 계셨어요.






앞에 1-2명 정도 웨이팅 등록 후
제가 했는데  ‘21번’이었어요.






ifc mall에서 밥을 먹고
넘어갈까 말까 고민하던 중
대기 확인을 하니 10번째였어요.

그래서 넘어가던 중
바로 9번째로 또 줄었어요.






'sculp store'와 'tom greyhound'매장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

(룰루레몬 근처기도 해요.)
(옆옆..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너무 더워 티셔츠 하나 사느라
룰루레몬에 들렸다 오니
2번째까지 순서가 줄었고,

사람들이 꽤 많이 매장 앞에 있었어요.


@ 입장순서 2번째에서 생각보다 숫자가 안 줄었어요.






매장 입구쪽에는
호출 메시지를 받고 온 사람들이 줄 서 있었어요.

그 반대편에는 웨이팅 등록하는 줄이었구요.


제가 입장 2번째였다고 했을 때 여쭤보고 줄 섰는데
앞사람은 입장 4번째더라구요.
직원분께 여쭤보니
대기번호’ 확인 후 입장시킨다고 하셨어요.

그냥 서 있었으면 뒤늦게 들어갔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제 뒷번호 앞에 섰지만
교환 혹은 환불 하러 온 사람이 앞에 있어
순서가 되었다고 카톡이 왔으나 바로 못 들어가고
5-1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입구 근처에는
재고상황도 표시해두셨어요.






‘클라우드몬스터 void’ 맨 아래쪽에 있는
올블랙(어피치)을 구매하려했으나 못 샀어요.

245가 1족 있다고하는데
찾고찾다보니 결국 착용전용 신발이 남아있던 거였어요.

이름, 전화번호, 제품을 적어두었다가
다음주 휴무(월) 지나고 물건이 들어오면
연락을 주시면 그 때 사러 와도된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근데 확실히 그 제품이 들어오는지,
택배로 보내 줄 수는 없는지, 결제를 하고 가도 되는지,
여러가지 여쭤봤어요.

다음주에 그 제품이 확실히 들어온다고 했다가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고
택배는 못 보내주고, 결제는 미리하고 갈 수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못 사고 제품을 둘러봤어요.






이것저것 둘러보다
파란바지가 눈에 띄어
입어보고 구매했어요.

계산줄에 서 있었는데
계산해주시는 분이 앞 사람이 끝났는데도 안 부르셨어요.
뭘 하고 계시는 줄 알고 좀 기다리는데
다른 직원분이 환불인지 교환인지 하는 다른 고객을 데리고
빈 계산대에서 바로 진행해주시더라구요.

ㅠ_ㅠ 줄 서 있었는데..물어보지도 않으시고
그냥 하신거였어요.

표정이 안 좋으니
직원분이 불편한 곳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리니
앞쪽에 말해놓겠다, 죄송하다고 하셨어요.


바지 하나 계산하는데도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다가 계산하고 나왔어요.


@ 계산대 2개인데
제가 계산한 쪽 옆 계산대도 오래걸렸어요.






!어쨌든!
사고싶은 제품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직원분들 응대는 다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