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백 포레스트" 방문기(2/4)

woori2blog 2026. 2. 7. 15:06

 

안녕하세요,

제주도 여행 때 다녀온

'동백꽃 맛집' 공유 할 게요!

 

 

동백 포레스트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

✔️ 운영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17시 30분

✔️ 전화번호 : 0507 - 1331 - 2102

✔️ 입장료 : 성인 - 7,000원 / 청소년,경로 - 5,000원

(입장료, 카페 음료비용 따로)

✔️ 인스타그램 : @camelia.forest

✔️ 주차 ⭕, 지역화폐(카드형) ⭕, 화장실 ⭕, 반려동물 동반 ⭕, 무선 인터넷 ⭕

 

 

 

 

 

 


 

 

 

 

 

 

9시 10분쯤 방문했는데

주차장은 넓고 널럴했어요.

동백 포레스트 입구 전 화장실 표시가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왼쪽은 카페, 오른쪽은 매표소!

카페를 이용한다고해서

입장권을 안 끊으면 안되요.

끊어야 한다고 했어요.

 

 

 

 

 

저와 친구는 입장권을 끊고

지도를 챙겨

카페로 먼저 갔어요.

 

 

 

 

 

 

지도를 카드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너무 예뻤어요ㅋㅋ

 

 

 

 

 

 

한쪽은 지도와 함께

티켓, 가이드 등 설명이 함께 적혀있고

반대편은

카페에서 판매 중인 메뉴 등이 적혀있어요.

참고해서 둘러보셔도 좋을 듯 해요!

 

 

 

 

 

 

입구 주변에도 테이블이 있었으나

따뜻하게 있고 싶어서

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왼편에 주문하는 곳이 있었고

그 옆으로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계단

물, 컵, 휴지가 구비되어있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잔씩 주문한 뒤

카페 내부를 둘러봤어요.

 

 

 

 

 

 

화장실 옆으로는

테라스로 올라가는 길이 있었어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몇 개의 테이블이 있었어요.

바람 안 불고 날 좋으면

이곳에서 커피마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동백은

너무 예뻤어요.

해가 구름에 가려졌다 보였다해서

밝게, 어둡게 찍혔네요.

 

 

 

 

 

1층 카페 내부에요.

가운데 사진, 그곳이 유명한 포토존이라

사람들 없을 때 빨리 찍었어요!

 

 

 

 

 

커피를 픽업해 다락방으로 올라가

그곳에 있었어요.

창가에 동백꽃이 보여 너무 예뻤어요.

* 다락방 이용 시 주의사항이 있으니

참고해서 이용하세요.

 

 

 

 

 

커피는 마시다가

친구는 테이크아웃해서 나왔어요.

둘 다

원두-고소한 맛으로 골랐는데

맛은 쏘쏘했어요.

테이크아웃 잔도 예쁘네요ㅋㅋ

* 직원분들끼리 떠들고 있어서

포장가능하냐고하는 말을 잘 못 알아듣다가

한 분이 눈치로 알아채시고 해주셨어요.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 별관가는 길인데

그곳이 아닌 반대길로 걸어갔어요.

그곳으로가 뒤돌면 카페가 보이는데

동백이랑 함께 어우러져

너무 예뻤어요!

 

 

 

 

 

 

걷다보니 동백 사이사이에도

테이블이 있었어요.

여기에서도 커피를 마셔도 될 거 같았어요.

 

 

 

 

 

생각보다 동백이 꽤 남아있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것 보다

초록이 더 많이 보일 줄 알았어요.

 

 

 

 

 

 

방문한 날 정말 날씨가 좋고

파란 하늘이 배경이 되어 사진이 찍혔어요.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았었네요ㅋㅋ

 

 

 

 

 

 

'한라산 전망대'에 올라갔어요.

눈이 온 한라산도 보이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카페가 함께 보였는데

멋있고 예뻤네요.

오른쪽 사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걸어갔어요.

* 별관을 향해 걸어갔어요.

 

 

 

 

 

 

동백들을 보며 별관에 도착했어요.

앞이 아닌 뒤쪽으로 들어간 거에요.

 

 

 

 

 

 

왼편에 등받이 없는 의자와 창문이 있고

그 옆으로는 테이블과 많은 의자들이 있었어요.

# 별관도 정말 예뻤어요.

 

 

 

 

 

 

반대편에도 창가에 의자가 있고

카페 주문하는 키오스크도 있었어요.

이곳에서 주문하고 가서 찾으면 되니

편리해보였어요.

 

 

 

 

 

 

밖으로 나와 '바다 전망대'로 향했어요.

 

 

 

 

 

 

그곳에는 3개의 테이블 정도가 있었고

사실.. 바다는 잘 안 보였어요ㅋㅋ

 

 

 

 

 

 

'돌담정원'을 지나

카페 본관 뒤쪽으로 갔어요.

 

 

 

 

 

 

빼꼼 보이는 카페 본관 보이시나요ㅋㅋ

동백, 하늘과 함께 찍히니 너무 예뻤어요!

* 예쁘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거 같지만..

그 말 밖에 안나오네요ㅋㅋ

 

 

 

 

 

 

돌담길을 지나

 

 

 

 

 

 

카페 뒷편에 도착했어요.

테라스로 올라가는 길인데

돌담과 함께 보니 너무 예뻤어요.(왼)

뒤돌면 다른 곳으로 가는 길인데

그곳도 완전 말모말모!!(오른)

 

 

 

 

 

 

카페 뒷편으로 와 동백을 보니

나무 뒤로 전봇대와 주차장 보였어요.

 

 

 

 

 

 

다 둘러보고 카페 본관으로 돌아갔어요.

중간중간에 있던 '하귤'

크고 귀여웠어요ㅋㅋ

 

 

 

 

 

 

주차장 가려다 돌담에서 본 동백도 예뻤어요ㅋㅋ

제주도 동백꽃 명소라더니

정말 괜찮았어요.

기회되시면 들러보세요!!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