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 때 다녀온 '라라포트'에서
쇼핑한 것들, 일부 금액, 텍스 등
공유 할 게요!
* 제목에 써놓은 곳 외의 생활용품 판매점도
함께 적어놓았어요!
라라포트 - 후쿠오카
✔️ 6 Chome-23-1 Naka, Hakata Ward, Fukuoka, 812-8627 일본
✔️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토,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혹시 모르니 구글맵 체크하고 방문하세요.)
✔️ 전화번호 : +81 92 - 707 - 9820
✔️ 사이트 : mitsui-shopping-park.com


여행 때 10시 10분쯤
거의 오픈런을 했어요.

'everyday/home store'
먼저 공유할 게요!
1층에 위치해있고
cinnabon - seattle's best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대각선으로 기억해요.)
이름처럼 다양한 생활용품 등이 많았어요.



커피용품을 생각하고 방문한 라라포트인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을 줄 몰랐어요.
칼리타, 하리오 커피용품들이 있고
반대편에는 킨토에서 나오는 '차'용품들이 있었어요.
잔, 스팀피쳐, 그라인더 등도 있었어요.
이미 여행 전에
칼리타 - 드리퍼, 서버, 필터는 구매해서
요기서는 패스했어요.



쟁반, 냄비장갑, 접시, 컵, 칼 등
주방용품도 진짜 많았어요.

알록달록 예뻤어요.



쓰리비 포터즈 종이가 있는 건
덜튼 제품 같았어요.
전에 도쿄 덜튼에서 구매한 적이 있어요.
젓가락과 받침, 우산도 판매 중이었어요.
# 우산 세금포함 3190엔

젓가락 받침?은 모양, 색상 등 진짜 다양했어요.
그 중에 당고 1개 구매했어요.
(550엔)
뒤에 자석을 붙여 마그넷으로 변신시켜
집 냉장고에 붙여놨네요ㅋㅋ

'칼디'
1층에 위치해있고
면세 불가했어요.



매장 넓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닭날개 튀김가루'와 '차슈소스'를 구매했어요.
차슈소스는 고기가 좀 두꺼워야했고
고기 250그람에 하라고 되어있으나
검색해보니 소스가 너무 많아 좀 더 해도 된다고했어요.
삼겹살 250그람에 해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좀 짜다고 느껴 밥이 꼭 필요한 정도였고
소스가 많이 남았어요.
정말 일본에서 먹는 차슈맛!!
더 사올 걸 그랬어요ㅋㅋ
튀김가루는 아직이라
닭날개 구매 후 먹어 본 뒤
추가로 적을게요!

우리나라에서 판매하지 않는다는!
'신라면 볶음면'!

집에서 해먹어봤는데
어디서 먹어 본 듯한? 맛이었어요.
뭐라고 설명하기 어렵네요ㅠ_ㅠㅋㅋ

맛이 없지 않아요,
약간 꾸덕하면서 맛있었어요!

'칼디 포션커피'
무가당 - 파란색, 카페모카 - 붉은색
둘 다 구매했어요.
액상커피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아요!
카페모카는 우유와 먹는 게
더 맛있는 듯 해요!

포션커피 추천이요!


'스프레드'
'퀸아망', '메론빵', '명란', '슈가 토스트' 등
종류 별로 재고 많았어요.
맛있긴 한데 막상 사가면
잘 먹지 않아 패스했네요.

'스프레드'
'팥버터', '피스타치오', '딸기 밀푀유', '고구마 버터' 등
여러 종류의 스프레드와
초코시럽, 땅콩쨈 등 다양했어요.
추천템도 재고가 많았어요!

스프레드 종류 다양하고
부피가 크지 않아
선물용으로 좋은 듯 해요!




계산대 근처로 가니
칼디 - '그라인더', '드리퍼', '서버' 등,
그 외에 하리오 제품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라라포트 내에서 커피용품을
여러 곳에서 구경하고 비교하며
구매하세요!

라라포트-칼디에 있던 그라인드는
샘플이 없었어요.
요건 oioi 칼디(2층)들렀을 때 있어서
사진 찍었어요.
참고하세요!


'워터 드립 커피', '레모네이드 포션'
워터 드립커피는
우려먹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리나
커피 맛은 너무 괜찮아서
또 구매해왔어요.
레모네이드 포션은
물, 탄산수 할 거 없이 맛있어요.
따로 재구매는 안 했어어요.


'포로 쇼콜라 브라우니'
이 제품은 oioi - 칼디에서 구매했고
딱, 꾸덕 쫀득한 초코퍼지 식감의 브라우니!!예요.
많이 달지 않고 적당히 달아
한 봉 순삭이에요ㅋㅋ

'HARIO Lampwork Factory'
친구가 찾아준 '하리오'!

'전.수동 그라인더'와 '드립포트'를 보러 들어갔어요.
그 외 커피 관련 제품들이 많았어요.


결국 '전동 그라인더' 구매했어요.
(화살표)
원래는 밑 부분이
검정색으로 좀 어두운 제품으로 사고싶었으나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투명한 것으로 결정!
동그라미친 기계부분까지
세트로 구매했어요.
세트가격이(= 동그라미+화살표 제품)
10프로 안쪽으로 자체 할인 받았던 거?같은데
10,016엔으로 기억해요.
+
텍스는 다른 카운터에가서 진행했어요.
# 구매 후 카운터 안내해주셨어요.
# 제품 확인 때문에 오픈 동의 구하고
같이 확인해주셨어요.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었고
빨간색으로 크게 표시가 되어있어
눈에 확! 띄어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어플을 깔아 그곳에서 진행해야되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미리 깔아두는게 편해요!
물건과 여권확인 후
어플을 직접 진행해주셨어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모두 해주셨어요.)
직원은 1명 뿐이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 1071엔 받았어요.
(당시 기준 송금수수료 제외하고 9650원 환급예정!)
받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고
어플에 환급되는 원화와 날짜 등
안내가 되어있어요.

전동이라 생각보다 무게가 좀 나갔어요.



설명서와 함게 본품이 들어있었어요.
충전기는 c타입이 아니었어요.
옛날 충전핀이었고
배터리는 3칸 중 2칸정도 충전되어있었어요.
어쩐지, 확인 안하고 원두 갈아봤는데
작동 너무 잘되더라구요ㅋㅋ
# a/s는 일본에서만 가능하다고 했어요.
신중히 고민하고 구매하세요!

요기까지
'라라포트' 쇼핑입니다.
제 정보가 도움이되었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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