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쿠오카 "라라포트" - 칼디, 하리오 쇼핑(면세, 금액 등) 후기 포함!(내돈내산)

woori2blog 2026. 2. 9. 16:34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 때 다녀온 '라라포트'에서

쇼핑한 것들, 일부 금액, 텍스 등

공유 할 게요!

* 제목에 써놓은 곳 외의 생활용품 판매점도

함께 적어놓았어요!

 

 

 

 

 

라라포트 - 후쿠오카

 

 

✔️ 6 Chome-23-1 Naka, Hakata Ward, Fukuoka, 812-8627 일본

✔️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토,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혹시 모르니 구글맵 체크하고 방문하세요.)

✔️ 전화번호 : +81 92 - 707 - 9820

✔️ 사이트 : mitsui-shopping-park.com

 

 

 

 

 


 

 

 

 

 

 

여행 때 10시 10분쯤

거의 오픈런을 했어요.

 

 

 

 

 

'everyday/home store'

먼저 공유할 게요!

1층에 위치해있고

cinnabon - seattle's best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대각선으로 기억해요.)

이름처럼 다양한 생활용품 등이 많았어요.

 

 

 

 

 

커피용품을 생각하고 방문한 라라포트인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을 줄 몰랐어요.

칼리타, 하리오 커피용품들이 있고

반대편에는 킨토에서 나오는 '차'용품들이 있었어요.

잔, 스팀피쳐, 그라인더 등도 있었어요.

이미 여행 전에

칼리타 - 드리퍼, 서버, 필터는 구매해서

요기서는 패스했어요.

 

 

 

 

 

쟁반, 냄비장갑, 접시, 컵, 칼 등

주방용품도 진짜 많았어요.

록 예뻤어요.

 

 

 

 

 

 

쓰리비 포터즈 종이가 있는 건

덜튼 제품 같았어요.

전에 도쿄 덜튼에서 구매한 적이 있어요.

젓가락과 받침, 우산도 판매 중이었어요.

# 우산 세금포함 3190엔

 

 

 

 

 

젓가락 받침?은 모양, 색상 등 진짜 다양했어요.

그 중에 당고 1개 구매했어요.

(550엔)

뒤에 자석을 붙여 마그넷으로 변신시켜

집 냉장고에 붙여놨네요ㅋㅋ

 

 

 

 

 

'칼디'

1층에 위치해있고

면세 불가했어요.

 

 

 

 

 

매장 넓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닭날개 튀김가루' '차슈소스'를 구매했어요.

차슈소스는 고기가 좀 두꺼워야했고

고기 250그람에 하라고 되어있으나

검색해보니 소스가 너무 많아 좀 더 해도 된다고했어요.

삼겹살 250그람에 해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좀 짜다고 느껴 밥이 꼭 필요한 정도였고

소스가 많이 남았어요.

정말 일본에서 먹는 차슈맛!!

더 사올 걸 그랬어요ㅋㅋ

튀김가루아직이라

닭날개 구매 후 먹어 본 뒤

추가로 적을게요!

 

 

 

 

 

 

우리나라에서 판매하지 않는다는!

'신라면 볶음면'!

 

 

 

집에서 해먹어봤는데

어디서 먹어 본 듯한? 맛이었어요.

뭐라고 설명하기 어렵네요ㅠ_ㅠㅋㅋ

맛이 없지 않아요,

약간 꾸덕하면서 맛있었어요!

 

 

 

 

 

 

'칼디 포션커피'

무가당 - 파란색, 카페모카 - 붉은색

둘 다 구매했어요.

액상커피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아요!

카페모카는 우유와 먹는 게

더 맛있는 듯 해요!

포션커피 추천이요!

 

 

 

 

 

 

'스프레드'

'퀸아망', '메론빵', '명란', '슈가 토스트'

종류 별로 재고 많았어요.

맛있긴 한데 막상 사가면

잘 먹지 않아 패스했네요.

 

 

 

 

 

'스프레드'

'팥버터', '피스타치오', '딸기 밀푀유', '고구마 버터'

여러 종류의 스프레드와

초코시럽, 땅콩쨈 등 다양했어요.

추천템도 재고가 많았어요!

스프레드 종류 다양하고

부피가 크지 않아

선물용으로 좋은 듯 해요!

 

 

 

 

 

 

계산대 근처로 가니

칼디 - '그라인더', '드리퍼', '서버' 등,

그 외에 하리오 제품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라라포트 내에서 커피용품을

여러 곳에서 구경하고 비교하며

구매하세요!

 

 

 

 

 

 

라라포트-칼디에 있던 그라인드는

샘플이 없었어요.

요건 oioi 칼디(2층)들렀을 때 있어서

사진 찍었어요.

참고하세요!

 

 

 

 

 

'워터 드립 커피', '레모네이드 포션'

워터 드립커피

우려먹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리나

커피 맛은 너무 괜찮아서

또 구매해왔어요.

레모네이드 포션

물, 탄산수 할 거 없이 맛있어요.

따로 재구매는 안 했어어요.

 

 

 

 

 

 

'포로 쇼콜라 브라우니'

이 제품은 oioi - 칼디에서 구매했고

딱, 꾸덕 쫀득한 초코퍼지 식감의 브라우니!!예요.

많이 달지 않고 적당히 달아

한 봉 순삭이에요ㅋㅋ

 

 

 

 

 

 

'HARIO Lampwork Factory'

친구가 찾아준 '하리오'!

 

 

 

 

 

 

'전.수동 그라인더'와 '드립포트'를 보러 들어갔어요.

그 외 커피 관련 제품들이 많았어요.

 

 

 

 

 

 

결국 '전동 그라인더' 구매했어요.

(화살표)

원래는 밑 부분이

검정색으로 좀 어두운 제품으로 사고싶었으나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투명한 것으로 결정!

동그라미친 기계부분까지

세트로 구매했어요.

세트가격(= 동그라미+화살표 제품)

10프로 안쪽으로 자체 할인 받았던 거?같은데

10,016엔으로 기억해요.

+

텍스는 다른 카운터에가서 진행했어요.

# 구매 후 카운터 안내해주셨어요.

​# 제품 확인 때문에 오픈 동의 구하고

같이 확인해주셨어요.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었고

빨간색으로 크게 표시가 되어있어

눈에 확! 띄어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어플을 깔아 그곳에서 진행해야되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미리 깔아두는게 편해요!

 

물건과 여권확인 후

어플을 직접 진행해주셨어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모두 해주셨어요.)

직원은 1명 뿐이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 1071엔 받았어요.

(당시 기준 송금수수료 제외하고 9650원 환급예정!)

받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고

어플에 환급되는 원화와 날짜 등

안내가 되어있어요.

 

 

 

 

 

전동이라 생각보다 무게가 좀 나갔어요.

 

 

 

 

설명서와 함게 본품이 들어있었어요.

충전기는 c타입이 아니었어요.

옛날 충전핀이었고

배터리는 3칸 중 2칸정도 충전되어있었어요.

어쩐지, 확인 안하고 원두 갈아봤는데

작동 너무 잘되더라구요ㅋㅋ

 

# a/s는 일본에서만 가능하다고 했어요.

신중히 고민하고 구매하세요!

 

요기까지

'라라포트' 쇼핑입니다.

제 정보가 도움이되었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