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전현무 계획2) 홍성 냉삼맛집 - "덕성식당" 방문기(영업시간, 주차 등)

woori2blog 2025. 9. 8. 18:23


전현무 계획에 나왔던
홍성 ‘덕성식당’에 다녀왔어요.






친구와 함께
도톰하다는 냉삼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11시 50분쯤 도착했어요.



주소
충남 홍성군 홍성읍 당간길 7(도로명)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297-4(지번)






가게 앞쪽에 추자 공간이 있기도 하고




옆에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이용해도 되요.

제가 도착했을 땐 가게 앞쪽에는 아예 없어서
공영 주차장을 이용했고
자리는 널럴했어요.






운영시간 적혀있으니 참고해서 다녀오세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오후 8시에 라스트 오더. 이니
참고하세요!






화장실은 입구에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있어요.






주방을 지나 안으로 들어갔어요.

좌식인 줄 알았는데
테이블들이 쫙- 많이 있었어요.






창가 군데군데 뭐가 있길래 봤더니
식초였어요ㅋㅋ

메뉴에 냉면이 있는데
미리 비치해두신 거 같아요.






커피도 먹을 수 있나봐요, 대신 셀프!






일단 냉삼 3인분을 주문했어요.

저희 말고는
2 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었고
뒤로 1팀 더 왔어요.

테이블은 널럴!
한 줄에 4인 테이블은 3개씩 있었어요.






상차림 사진이에요.

상추 꼭지 갈변된? 부분 따져있어서 좋았어요.

도토리묵도 생각한 것보다 안 짜고 맛있었고
콩나물이랑 김치도 구워먹었는데 정말 굿, b

저 노란색 기름장,
어디서 먹어본 듯 한 맛인 듯, 아닌 듯
생각한 것보다 많이 고소했어요.






불판은
고기를 굽다가 잘 구워진 건
사이드에 오돌도돌한 면에 올려두었는데
막 타지 않고 들러붙지 않아서 좋았어요.






도톰한 냉삼!

지금까지 먹었던 곳들 중에 제일 도톰해요.

그래서 그런 지 씹는 맛이 좋고
아무튼 맛있었어요ㅋㅋ

원래 된장찌개랑 볶음밥까지 먹으려 했으나
볶음밥은 2인부터 가능하고
배부르기도해서
고기만 딱 5인분 먹고 65000원 나왔어요.






홍성 가시는 분들 시간 맞으면 추천합니다.
저는 재방문해서 볶음밥, 된장찌개까지 먹어보고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