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서산 샤브샤브 맛집 - ‘소담촌 서산호수공원점’ 방문기

woori2blog 2025. 9. 12. 16:16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 동네에 있는 ‘샤브샤브’집에 다녀왔어요.
(친구와 함께)

!! ‘소담촌 서산호수공원점’ !!





운영시간
매일 11시 - 21시 30분
20시 30분 라스트오더

참고해서 다녀오세요!






엘베에서 내리면 바로 메뉴판이 보여요.

혹시 대기하거나 음식과 금액이 궁금하면
메뉴판을 보고 들어가거나 보고 기다리면 될 거 같아요.






화장실은 들어가기 전
맨 오른쪽 끝에 위치해 있어요.






왼쪽엔 대기의자와 우산꽂이가 있었어요.

요기다 꽂고 들어가면 되요.






들어가자마자 왼쪽엔 카운터가 있어요.

사람이 없어서 어디 앉을까 고민하는데
직원분이 친구와 저를 발견하시고는
인원 수 물어보시고 아무데나 앉으라고 하셨어요.






꽤 테이블이 많았어요.

창가쪽은 거의 예약석이거나
많은 인원이 앉아야 하는 쪽이라 패스하고






저와 친구는 어피치 스티커 있는 그 자리에 앉았어요.

음료수 냉장고 바로 옆이었고
즉, 주방 바로 옆이었어요.






테이블마다 물컵, 개인 접시, 야채 접시와 볼이 있었어요.






그리고 한 켠엔 수저와 냅킨이 있고
벨이 그 옆에 있었어요.

자리 앉자마자 주문하고
바로 필요한 것들을 담아왔어요.






제일 가까운 쪽에는
뜨거운 물, 라이스 페이퍼, 모닝빵과 딸기쨈이
준비되어있었어요.






샐러드 소스, 파인애플 등




깻잎, 새싹야채, 당근, 오이




청경채, 양파, 적양배추, 숙주 등

야채가 많았어요.


필요한 거 담으면서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되었어요.






반대편에는 육수, 열무김치국수말이가 있었어요.






그 옆에는 여러 종류의 어묵과
유부, 떡, 수제비, 단호박 등이 있었어요.

요런 어묵도 참 맛있어 보였어요.






주문은 ‘점심특선 - 월남쌈 샤브 2인’으로 주문했고
테이블에 준비되어있는 것 외에
육수, 고기, 라이스페이퍼, 식기
그리고!!






그리고 달걀, 죽 재료, 소스 들을 준비해주셨어요.
(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육수는 반반(매운,순한), 고기는 목심으로만 했어요.

양지 좋기는 한데 지방 붙어있는게 좀 안 땡겼어요ㅋㅋ

김치는 가져온 거에요!






소스는 4가지 준비해주셨어요.




칠리소스만 먹었어요.
근데
친구가 라임을 권해서 먹어봤더니
오, 이것도 맛있었어요!






반대편에 어두운 소스 보이시나요?!

저게 라임인데
색상은 된장+고추장 섞은 색상이었고
맛은 고추장맛이었어요.

샤브샤브 고기를 찍어먹으니
돼지고기 구운 거 고추장 찍어먹는 맛이었어요, 딱.






네이버 - 서산 소담촌 검색 후
‘소담촌 서산호수공원점’ 클릭
스크롤하면 바로 ‘무료쿠폰’이 보여요.

직원분한테 여쭤보니 무슨 번호를 입력하라고 알려주셔서 입력했고
고기는 바로 갖다주셨어요.






요게 쿠폰사용으로 받은 고기에요.

저희가 목심으로만 주문해서 그런 지
목심으로만 주신 거 같았어요.






라이스 페이퍼, 야채 등 추가하며
배부르게 먹었어요.

남은 건더기 거의 없이 다 먹었고
따로 면이나 수제비를 넣고 끓여먹거나
죽을 만들어 먹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다른 곳에 소담촌이 보이거나
친구 동네에 오면 또 와봐야겠어요!ㅋ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추천합니다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