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fuji "x-half" 강릉 여행 필름사진(클래식크롬)

woori2blog 2026. 1. 26. 13:34

 

안녕하세요,

작년 강릉 여행

"fuji x-half 필름사진" 촬영한 것

공유 할 게요!

모든 모드는 '클래식 크롬'이고

조리개 'A', 노출 '0'니다.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 들렀을 때

'난설헌 허초희' 찍었어요.

날씨가 좋았어서 쨍하게 잘 나온 거 같아요.

 

 

 

 

 

 

'고택'도 이곳저곳 둘러봤어요.

생각한 대로 찍히진 않았고

약간씩 잘리거나 더 나온 부분도 있어요.

 

 

 

 

 

'강문해변' - 오후 5시반 쯔음 도착해

해변 구경하다 찍었어요.

추운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노을 때문에 하늘이 보라색, 붉은색이

섞여있었어요.

 

 

해가 거의 다 졌을 때 찍은 건데

생각보다 밝게 찍혔어요.

 

 

 

 

 

 

해변 구경 후 '346 커피스토리'에서

커피마시다가 찍어 본 트리입니다.

주황, 노랑빛의 조명인 곳에서는

그레인 효과가 실외보다 더 심해보여서

개인적으로 예쁜 것 같진 않아요..

이런 곳은 촬영은 패스해야겠어요.

 

 

 

 

 

 

'이진리' 카페

연말 쯤 간 거라 트리와 조명 등으로

이곳저곳 꾸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났어요.

 

 

 

 

 

 

대형카페는 아니었으나

이곳저곳 사진찍을 곳이 많았어요.

해가 드는 곳이 그나마 제일 선명하게

잘 나온 느낌이에요.

(맨 오른쪽)

 

 

 

 

 

 

숙소 근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오전 10시쯤 찍은 건데

구름이 많고 흐려서

많이 어둡게 나왔네요.

 

 

 

 

 

'씨엠디 컴퍼니' 카페

'경포호' 근처에 위치해 있는

아담한 카페

사진찍을 스팟이 많았어요.

노랗고 주황빛의 조명에서

안찍으려 했으나,

너무 예뻐서 많이 찍었어요ㅋㅋ

결과물은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이에요!

 

 

 

 

 

 

'사루' 카페

실제로는 어둡지 않았는데

많이 어둡게 찍혔어요.

 

 

 

같은 곳을 핸드폰(왼)x-half(오른)로 찍은 거에요.

밝은 회색 배경에 검은색 의자와 테이블이었는데

필름사진은 완전 흑백사진으로 나왔어요.

이런.. 이렇게까지 찍힐 줄 몰랐어요.

이런 곳은 해가 많이 드는 곳 아니면

찍지 않아야겠어요.

 

 

 

 

 

여행 마지막 날 본 '일출'!

구름이 너무 많아 잘 안 보여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다시 보러가야겠어요ㅋㅋ

 

 

 

 

숙소에서 바라 본 '바다'

오전 9시 10분쯤 찍은 건데

일출 사진보다 그레인이 덜 낀 느낌이에요.

 

 

 

 

 

 

집 가기 전에 들른 '안목해변'

역시 날이 좋으면 실외에서 쨍하게 잘 나오는 거 같아요!

 

 

 

 

 

 

 

다른 여행지에서도 필름 사진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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