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2일차(라라포트,땡큐마켓, 문스타, 쓰리비포터즈 등)

woori2blog 2026. 2. 1. 15:42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 2일차 공유 할 게요!

 

 

 

 

 


 

 

 

 

 

아침 일찍부터 조식을 먹고

바쁘게 시작했어요.

 

 

 

 

 

 

저녁에 가면 면세 계산 줄이

너무 길어

저와 친구는 아침 일찍! 방문했어요.

‘텐진 본점’ - 숙소에서 도보 5분!

진짜 가깝죠!?

 

 

 

 

 

별 거 안 살 거 같이 얘기하고 갔으나

필요한 거 이것저것..사느라

결국 면세받고 왔네요ㅋㅋ

 

 

 

 

 

 

원빌딩 샤넬 앞에 있던 나무와

사진을 찍고

앞에 있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어요.

 

 

 

 

 

‘라라포트’를 향해 ㄱㄱ!

 

 

 

 

 

 

한...3-4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칼디’

액상 커피, 드립백 등

이것저것 구매했어요.

텐진 지하상가보다 훨씬 넓고

물건 종류와 재고가 많은 듯 했어요.

오픈하고 얼마안되서 갔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았어요.

 

 

 

 

 

근처에 있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사먹었어요.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생활,주방용품이 가득했어요.

그라인더, 드리퍼 등

커피 관련 용품도 있었어요.

이곳에서는 젓가락 받침대 - 당고모양 1개

구매했어요.

뒤에 자석을 붙여 마그넷으로

변신시킬 예정입니다ㅋㅋ

 

 

 

 

 

 

‘무인양품’

친구가 파우치보러 들려야한다해서 들렀어요.

작은데 확장되서

사용하기 좋아보여 1개 겟!

 

 

 

 

 

 

‘하리오’

커피용품 구경하다

‘전동 그라인더’ 1개 구매했어요.

할인받고 계산한 뒤

텍스리펀 매장에 가서 텍스까지 받았어요!

 

 

 

 

 

‘푸드 코트’ - 점심

전 한식당에서 먹었어요.

B세트(돌솥비빔밥+순두부찌개+전)

친구는 다른 곳에서

돈까스 덮밥, 가라아게, 제로콜라!

공간이 많이 넓고

여러 식당이 있어서 좋았어요.

사람이 많아도 좁은 느낌이 안났어요.

 

 

 

 

 

뉴발란스, GU, 포터 등

가볍게 구경 후

버스타고 하카타역으로 갔어요.

 

 

 

 

 

 

'momotaro greeting'

 

유키오x산리오 콜라보 키링

판매한다길래...왔는데

없어서 못 샀어요😭

쿠마몬 동전지갑 키링 사고 나왔어요..ㅋㅋ

이왕 찾아왔는데

아무것도 안 사고 나가기엔 아쉬웠어요!

 

 

 

 

 

 

‘마루젠’

‘칠판 지우개 액정 클리너’를 보러왔어요.

늘어가는 건 아래쪽인데

가격은 1210엔,

안 늘어나는 건

사이즈 따라 550엔, 605엔!

음.. 특이해서 사볼까했으나 패스!

 

 

 

 

 

우연히 발견한

‘닌텐도’ 매장!!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아

유혹도 많았지만..

요시 1개만 겟!!

 

 

 

 

 

 

‘버켄스탁’

우리나라에서 매장 찾기 어렵고

찾아도 물건을..사기가 어려워

여행 때 보려고 들렀어요.

사실 친구가 지난 여행 때 산 신발이

너무 예뻐서 사고 싶었거든요..ㅋㅋ

(우티 레이스)

똑같은 스웨이드를 사려다

검은색 가죽으로 결정!!

# 맨 오른쪽 사진 쌍으로 있는 1켤레 신발은

신상이라고 보여주신거에요!

 

 

 

 

 

 

하카타 버스터미널 3층?에 위치한

‘코메다 커피’

너무 힘들어서

음료와 디저트 먹으며

잠시 쉬었어요.

 

# 사람이 많아서 대기했다 들어갔네요.

(대기의자 밖에 있어요.)

 

 

 

 

 

 

카페 위층에 있는 ‘다이소’

‘스탠다드 프로덕트’(5층)

 

 

 

 

 

장바구니와 키링사러 들렀어요.

키링은 투명이 없어서 패스하고

장바구니(가운데)만 3개 샀어요.

맨 오른쪽사진에 있는 건

들 수 있는 끈이 2개에요.

제가 원하는 건 일반 장바구니처럼

1개만 끈이 있는거라

그 제품으로(가운데) 구매했어요.

(개 당 300엔)

 

 

 

 

 

 

버스타고

‘문스타’ 매장도 들렸어요.

이곳도 면세 가능했어요!!

 

 

 

 

 

근처에 있던

한식당에서 삼겹살세트를 먹었어요.

사장님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네요!

 

 

 

 

 

‘쓰리비 포터즈’

커피용품보면서

덜튼 제품을 보러 들렀어요.

덜튼 제품은 제가 못 찾는 건 지 못 봤고

커피 용품 구경하다

키링만 2개 겟!!

# 문스타에서 이곳까지가는

버스가 없어 걸어갔어요!

 

 

 

 

바로 옆에 있던

‘BBB&’

그릇, 후라이팬 등

주방용품도 많이 팔았어요.

쓰리비 포터즈랑 다른 느낌이었고

살 제품은 없어서 패스!

 

 

 

 

 

숙소 근처에 있는 ‘땡큐마켓’!

모든 제품이 390엔!!

장바구니, 거울, 세탁망 등

캐릭터 상품들이 많았어요.

네일 스티커와 파우치 겟!

 

 

 

숙소로 가던 길에 들른 ‘뽑기방’

ㅋ.ㅋ친구가 뽑아 보겠다는데..ㅋ.ㅋ

둘 다 아무것도 못 뽑고

숙소로..하루 마무리, 끝!!

 

 

 

3일차도 공유 할 게요!

(오호리 공원 스벅, 캐피탈, 이치방쿠지, 몽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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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3일차(오호리 공원 스벅, 캐피탈, 이치방쿠지, 몽벨, 휴먼메이드 등)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3일차(오호리 공원 스벅, 캐피탈, 이치방쿠지, 몽벨, 휴먼메이드 등)

안녕하세요,후쿠오카 여행 3일차 공유 할 게요!​# 일부 비용도 함께 적어놓았어요. 3일차 아침은 조금 늦게7시에 먹은 뒤하루를 시작했어요ㅋㅋ​ 버스타고 ‘오호리 공원’을 향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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