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 3일차 공유 할 게요!
# 일부 비용도 함께 적어놓았어요.

3일차 아침은 조금 늦게
7시에 먹은 뒤
하루를 시작했어요ㅋㅋ

버스타고 ‘오호리 공원’을 향해 갔어요.


내려서 걷고 걸어
공원 내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렀어요.
공원을 보며 커피 한 잔!
여유롭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 일정은 캐널시티인데
버스타고 내려서 걷던 중에
‘모리’ 드럭스토어에 들렀어요.
계속 사과가 눈에 띄어서 궁금해서
결국 방문해서 구경했어요ㅋㅋ
# 깔끔하게 정돈되어있고,
한국인은 4명정도 뿐이고,
물건 구매하기 편했어요.


원래 목적지인 ‘캐널시티’로 갔어요.
‘산리오 갤러리’에 들어가
유키오x산리오 콜라보 키링 판매하는 지 봤는데
아.. 안 팔더라구요 ㅠ_ㅠ
아쉬워 인형 키링 1개와 에코백 1개
구매 후 나왔어요.


'키티 가방'은 에코백 형태로 가격은2200엔!(세금포함)
안쪽에 주머니 자그마하게 1개 있어요.

귀여운 요녀석은 1320엔(세금포함)

‘이치방 쿠지’ 방문!!

저는 ‘코메다 커피’를 2-3번 정도해서
메모지, 핸드타올 등을 받았어요.

요거는 뽑기 외에 도파민 채우기 용으로
좋은 듯 했어요ㅋㅋ

‘땡큐마켓’
캐널시티 지하 1층 - 지브리샵 맞은편, 짱구샵 근처 위치해 있어요.
전 날 숙소 근처에서 간 곳과 달리
한 층에만 물건들이 있어
오르락내리락 안해도 되서 보기 편했어요.

바로 근처에 있던
‘크레용 짱’!


아크릴 키링이 너무 귀여운 게 있어서
구매하고 싶었는데
집에 키링도 많고, 많이 산 거 같아서
패스..!
가격은 550엔으로 모두 똑같았어요.


‘동구리 공화국’
지하 1층에 땡큐마켓 근처에 있어요.
여기도 둘러보다
‘캘시퍼’ 인형 1개 겟!
(2400엔)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장바구니에 쏙 담았네요ㅋㅋ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샌드위치와 커피 세트를 1개씩 먹었어요.
치즈에 달걀이면
실패 할 수 없는 조합이잖아요!?
맛도 고소하니 괜찮더라구요!
왼쪽 사진 중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샌드위치 - 커피 세트고
1세트 = 800엔이에요!


나카스강을 지나 걷고 걸어
‘아크로스’ - 남쪽 스텝가든을 보러갔어요.
이건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풍경이었어요.


공원을 지나 ‘파타고니아’에 들렀어요.
혹시 비니나 다른 물건 살 게 있나 했는데
없어서 패스!


근처에 있던 ‘원빌딩’에 들렀어요.
요기조기 구경하고
‘비샵’도 들렀어요.
음.. 전 날 본 외투 - 원하는 사이즈가 있나 없나
생각하다 들렀어요.
있었는데 친구가 어제 봤을 때 느낌이랑 달리
안 어울린다고 해서
고민하다 패스했네요 ㅠ_ㅠ


‘몽벨’
일본 여행 때마다 들르는 곳이에요.
필파워 1000짜리 외투를 하나 겟!
면세 안 되고, 가격은 40,600엔!이었어요.

‘세이코’
일명 ‘세르띠에’라고 불리는 시계를 보러갔어요.
요거는 사이즈 큰 게 좀 더 괜찮았고
가격은 우리나라에서 사는 게 좀 더 나았나..?
별 차이가 없었나..해서
구매는 패스!했어요ㅋㅋ


‘아디다스’와 ‘스투시’를 들렀다
‘캐피탈’로 갔어요.
음.. 원하는 양말은 옛날 디자인이라 없다고 해서
발목만 딱 가려지는 길이의 양말을 샀어요.
3000엔 대였어요.


‘리틀 스탠드’ 카페
지난 번 여행 때 알아보고 못 가서
이번에 방문했어요.
대기 없이 주문하고
앉아있다 갈 수 있었어요.
커피-싱글 오리진(600엔) - 원두 에티오피아로 선택
+ 초코라떼(630)엔 이었어요.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와 ‘리얼 맥코이’도 들렀어요.
구매한 건 없었어요.


안 가려다 들른 ‘휴먼메이드’
주황색 모자 1개 구매했어요.
8580엔에서 면세 받았어요.
금액은 기억이 안나네요ㅠ_ㅠ
#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나나미카’와 ‘노스페이스’를 들렀다
숙소에 잠깐 들러 쉬었어요.
들고있던 짐도 내려놓고
한 숨 돌리고
저녁 먹으러 향했어요.



‘스시로’
텐진 돈키호테 맞은 편에 위치해 있고
유투브 보다 우연히 발견한 집이에요.
맛도 있고 한국인들도 꽤 많이 가더라구요.
좀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대기 없이 바로 먹었고
먹고 나오니 사람들이 줄서있었어요.


‘오클리’
들렀다가 바지 1개 샀어요.
오른쪽 사진 중 가운데 꺼 구매했어요.
면세 가능했고
japan exclusive 제품으로 기억해요.
# 30% 세일 + 면세까지 받아서
6만원대에 산 거 같아요.


맞은편에 있던 ‘abc마트’도 들렸다가
파르코 백화점으로 갔어요.




‘빔즈’, ‘babybrook', '프릭스토어’, ‘red wing' 순서로 들렀어요.
따로 구매한 건 없었어요.


숙소로 일찍 들어가 쉬려다
하카타역 앞쪽에 있는
‘geo’ 매장에 들렀어요.
사실 중고 아이폰 6, 6s, 7 중에
구매하고 싶어서
텐진에 위치한 쟌파라, geo를
틈틈히 들렸는데 물건이 없었어요.

근데 여기서 살 줄이야!!
여기가 제일 물건이 많았고
중고 아이폰 7(골드) - 심프리, 배터리 효율 100%! 겟!
(생활 잔기스, 한 곳 약간 패임 정도는 있었어요.)
9980엔(세금 포함 시 10,978엔)이었는데
텍스 받아서 8982엔에 구매했어요.
물건 있는 건 찾아보니 케바케라고 하는데
저는 이곳이 제일 물건이 많았고
친구가 찾아봤을 때도 이곳이 많다는 걸 봤대요!
참고하세요!



핸드폰 필름을 구매하러 이동!...
근데 친구가 킷테 - ‘칼디’ 들르자해서
브라우니 1개 구매해왔어요.
(세금 포함 645엔)
# 텐진 지하상가보다 넓어서 좋았어요.


근처에 있던 ‘포켓몬 센터’에 들렀어요.
진짜 넓고 굿즈 종류가 많았어요!
사람도 물론 많았구요ㅋㅋ
‘꼬마돌 옷걸이’가 있는 지 여쭤보니 품절이라
구매는 패스했어요.

위층에 있던 ‘세리아’
넓었으나 제가 찾는 핸드폰 필름과 케이스가 없어 패스!


하카타 버스터미널에 있는 ‘다이소’
재방문했어요.
ㅋ.ㅋ역시ㅋ.ㅋ
필름, 케이스 다 있었어요!
(1번 구역에 있어요.)


필름, 케이스 구매한 뒤
윗층에 있는 ‘이치방쿠지’ 또 가자해서
들렀어요ㅋㅋ
저는 코메다를 하려했으나
원하는 물건이 남아있지 않아 패스했고
친구는 3번 뽑기 했는데
'B'상이 뽑혔어요!
오ㅋㅋ b 확인하자마자
종을 울려주시더라구요ㅋㅋ
(짱구에서만 보던건데 !)
# 이걸로 뽑기는 끝!!
# 뽑기해서 받고싶은 제품이
남아있는 지 확인 후 하세요!



숙소 근처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친구는 스무디 1잔,
저는 요 빙수?아이스크림? 1개 사서
숙소에서 마무리했어요!
스무디는 306엔(세금포함 330.48엔)
제가 먹은 건 352엔!(세금포함 380엔)
스무디는 종류 상관없이 가격 동일하고
제가 먹은 거 맛있어요, 추천해요!
4일차도 공유 할 게요!
(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4일차(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4일차(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벌써 여행 4일차,마지막날 공유 할 게요! 마지막날도 조식은 필수! 생선구이가 특히 맛있는 거 같아요ㅋㅋ 밥 먹고숙소 근처에 있던‘패밀리 마트’에 들렀어요.이곳에서 파는 굿즈들 중양말
woori2blog.tistory.com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치방 쿠지' 후기 - (반다이) 캐널시티, 하카타 버스터미널 (0) | 2026.02.01 |
|---|---|
|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4일차(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2) | 2026.02.01 |
|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2일차(라라포트,땡큐마켓, 문스타, 쓰리비포터즈 등) (2) | 2026.02.01 |
| 여행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1일차(1/27-30) - (마티나 라운지, 초코송이 맥플러리, 편의점 오뎅 등) (2) | 2026.02.01 |
| fuji "x-half" 강릉 여행 필름사진(클래식크롬) (2) |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