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3일차(오호리 공원 스벅, 캐피탈, 이치방쿠지, 몽벨, 휴먼메이드 등)

woori2blog 2026. 2. 1. 17:16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 3일차 공유 할 게요!

# 일부 비용도 함께 적어놓았어요.

 

 

 

 

 


 

 

 

 

 

 

3일차 아침은 조금 늦게

7시에 먹은 뒤

하루를 시작했어요ㅋㅋ

 

 

 

 

 

버스타고 ‘오호리 공원’을 향해 갔어요.

 

 

 

 

 

내려서 걷고 걸어

공원 내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렀어요.

공원을 보며 커피 한 잔!

여유롭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 일정은 캐널시티인데

버스타고 내려서 걷던 중에

‘모리’ 드럭스토어에 들렀어요.

계속 사과가 눈에 띄어서 궁금해서

결국 방문해서 구경했어요ㅋㅋ

# 깔끔하게 정돈되어있고,

한국인은 4명정도 뿐이고,

물건 구매하기 편했어요.

 

 

 

 

 

원래 목적지인 ‘캐널시티’로 갔어요.

‘산리오 갤러리’에 들어가

유키오x산리오 콜라보 키링 판매하는 지 봤는데

아.. 안 팔더라구요 ㅠ_ㅠ

아쉬워 인형 키링 1개와 에코백 1개

구매 후 나왔어요.

 

 

 

'키티 가방'은 에코백 형태로 가격은2200엔!(세금포함)

 

안쪽에 주머니 자그마하게 1개 있어요.

 

 

 

 

귀여운 요녀석은 1320엔(세금포함)

 

 

 

 

 

 

‘이치방 쿠지’ 방문!!

 

 

 

 

 

 

저는 ‘코메다 커피’를 2-3번 정도해서

메모지, 핸드타올 등을 받았어요.

 

요거는 뽑기 외에 도파민 채우기 용으로

좋은 듯 했어요ㅋㅋ

 

 

 

 

 

‘땡큐마켓’

캐널시티 지하 1층 - 지브리샵 맞은편, 짱구샵 근처 위치해 있어요.

전 날 숙소 근처에서 간 곳과 달리

한 층에만 물건들이 있어

오르락내리락 안해도 되서 보기 편했어요.

 

 

 

 

 

 

바로 근처에 있던

‘크레용 짱’!

 

 

 

 

아크릴 키링이 너무 귀여운 게 있어서

구매하고 싶었는데

집에 키링도 많고, 많이 산 거 같아서

패스..!

가격은 550엔으로 모두 똑같았어요.

 

 

 

 

 

 

‘동구리 공화국’

지하 1층에 땡큐마켓 근처에 있어요.

여기도 둘러보다

‘캘시퍼’ 인형 1개 겟!

(2400엔)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장바구니에 쏙 담았네요ㅋㅋ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샌드위치와 커피 세트를 1개씩 먹었어요.

치즈에 달걀이면

실패 할 수 없는 조합이잖아요!?

맛도 고소하니 괜찮더라구요!

왼쪽 사진 중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샌드위치 - 커피 세트고

1세트 = 800엔이에요!

 

 

 

 

 

나카스강을 지나 걷고 걸어

‘아크로스’ - 남쪽 스텝가든을 보러갔어요.

이건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풍경이었어요.

 

 

 

 

공원을 지나 ‘파타고니아’에 들렀어요.

혹시 비니나 다른 물건 살 게 있나 했는데

없어서 패스!

 

 

 

 

 

 

근처에 있던 ‘원빌딩’에 들렀어요.

요기조기 구경하고

‘비샵’도 들렀어요.

음.. 전 날 본 외투 - 원하는 사이즈가 있나 없나

생각하다 들렀어요.

있었는데 친구가 어제 봤을 때 느낌이랑 달리

안 어울린다고 해서

고민하다 패스했네요 ㅠ_ㅠ

 

 

 

 

 

 

‘몽벨’

일본 여행 때마다 들르는 곳이에요.

필파워 1000짜리 외투를 하나 겟!

면세 안 되고, 가격은 40,600엔!이었어요.

 

 

 

 

 

 

‘세이코’

일명 ‘세르띠에’라고 불리는 시계를 보러갔어요.

요거는 사이즈 큰 게 좀 더 괜찮았고

가격은 우리나라에서 사는 게 좀 더 나았나..?

별 차이가 없었나..해서

구매는 패스!했어요ㅋㅋ

 

 

 

 

 

‘아디다스’와 ‘스투시’를 들렀다

‘캐피탈’로 갔어요.

음.. 원하는 양말은 옛날 디자인이라 없다고 해서

발목만 딱 가려지는 길이의 양말을 샀어요.

3000엔 대였어요.

 

 

 

 

 

 

‘리틀 스탠드’ 카페

지난 번 여행 때 알아보고 못 가서

이번에 방문했어요.

대기 없이 주문하고

앉아있다 갈 수 있었어요.

커피-싱글 오리진(600엔) - 원두 에티오피아로 선택

+ 초코라떼(630)엔 이었어요.

 

 

 

 

 

‘스마트 클로딩 스토어’와 ‘리얼 맥코이’도 들렀어요.

구매한 건 없었어요.

 

 

 

안 가려다 들른 ‘휴먼메이드’

주황색 모자 1개 구매했어요.

8580엔에서 면세 받았어요.

금액은 기억이 안나네요ㅠ_ㅠ

#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나나미카’와 ‘노스페이스’를 들렀다

숙소에 잠깐 들러 쉬었어요.

들고있던 짐도 내려놓고

한 숨 돌리고

저녁 먹으러 향했어요.

 

 

 

 

 

 

‘스시로’

텐진 돈키호테 맞은 편에 위치해 있고

유투브 보다 우연히 발견한 집이에요.

맛도 있고 한국인들도 꽤 많이 가더라구요.

좀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대기 없이 바로 먹었고

먹고 나오니 사람들이 줄서있었어요.

 

 

 

 

 

 

‘오클리’

들렀다가 바지 1개 샀어요.

오른쪽 사진 중 가운데 꺼 구매했어요.

면세 가능했고

japan exclusive 제품으로 기억해요.

# 30% 세일 + 면세까지 받아서

6만원대에 산 거 같아요.

 

 

 

맞은편에 있던 ‘abc마트’도 들렸다가

파르코 백화점으로 갔어요.

 

 

 

‘빔즈’, ‘babybrook', '프릭스토어’, ‘red wing' 순서로 들렀어요.

따로 구매한 건 없었어요.

 

 

 

 

 

숙소로 일찍 들어가 쉬려다

하카타역 앞쪽에 있는

‘geo’ 매장에 들렀어요.

사실 중고 아이폰 6, 6s, 7 중에

구매하고 싶어서

텐진에 위치한 쟌파라, geo를

틈틈히 들렸는데 물건이 없었어요.

 

 

근데 여기서 살 줄이야!!

여기가 제일 물건이 많았고

중고 아이폰 7(골드) - 심프리, 배터리 효율 100%! 겟!

(생활 잔기스, 한 곳 약간 패임 정도는 있었어요.)

9980엔(세금 포함 시 10,978엔)이었는데

텍스 받아서 8982엔에 구매했어요.

물건 있는 건 찾아보니 케바케라고 하는데

저는 이곳이 제일 물건이 많았고

친구가 찾아봤을 때도 이곳이 많다는 걸 봤대요!

참고하세요!

 

 

 

 

 

핸드폰 필름을 구매하러 이동!...

근데 친구가 킷테 - ‘칼디’ 들르자해서

브라우니 1개 구매해왔어요.

(세금 포함 645엔)

# 텐진 지하상가보다 넓어서 좋았어요.

 

 

 

 

 

 

근처에 있던 ‘포켓몬 센터’에 들렀어요.

진짜 넓고 굿즈 종류가 많았어요!

사람도 물론 많았구요ㅋㅋ

‘꼬마돌 옷걸이’가 있는 지 여쭤보니 품절이라

구매는 패스했어요.

 

 

 

 

 

위층에 있던 ‘세리아’

넓었으나 제가 찾는 핸드폰 필름과 케이스가 없어 패스!

 

 

 

 

 

하카타 버스터미널에 있는 ‘다이소’

재방문했어요.

ㅋ.ㅋ역시ㅋ.ㅋ

필름, 케이스 다 있었어요!

(1번 구역에 있어요.)

 

 

 

 

 

 

필름, 케이스 구매한 뒤

윗층에 있는 ‘이치방쿠지’ 또 가자해서

들렀어요ㅋㅋ

저는 코메다를 하려했으나

원하는 물건이 남아있지 않아 패스했고

친구는 3번 뽑기 했는데

'B'상이 뽑혔어요!

오ㅋㅋ b 확인하자마자

종을 울려주시더라구요ㅋㅋ

(짱구에서만 보던건데 !)

# 이걸로 뽑기는 끝!!

# 뽑기해서 받고싶은 제품이

남아있는 지 확인 후 하세요!

 

 

 

 

숙소 근처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친구는 스무디 1잔,

저는 요 빙수?아이스크림? 1개 사서

숙소에서 마무리했어요!

스무디는 306엔(세금포함 330.48엔)

제가 먹은 건 352엔!(세금포함 380엔)

스무디는 종류 상관없이 가격 동일하고

제가 먹은 거 맛있어요, 추천해요!

 

 

4일차도 공유 할 게요!

(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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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4일차(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 4일차(링고 애플파이, 텐진 러쉬, 47 볼캡 등)

벌써 여행 4일차,마지막날 공유 할 게요! 마지막날도 조식은 필수! 생선구이가 특히 맛있는 거 같아요ㅋㅋ 밥 먹고숙소 근처에 있던‘패밀리 마트’에 들렀어요.​이곳에서 파는 굿즈들 중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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