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즐거웠던 ‘후쿠오카 2박 3일’ - 1일차(일정, 일부 비용, 핸즈, 칼디, 나나미카, 노스페이스, 다이소, 버켄스탁, 가챠샵 등) 8/17-1

woori2blog 2025. 9. 6. 12:27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에 이어
티스토리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8/17-19
2박 3일 여행 1일차!
‘일정‘’일부 비용‘ 공유해볼게요.
 
 
 
 
 

 
이른 아침 비행기라
그 전날 ‘다락휴’를 이용했어요.
(89000원 - 저녁 8시 체크인, 오버부킹)

장기 주차장에 주차를 했고
일,월,화 일정이었는데
주차는 토요일 저녁 7시쯔음에 했어요.

돌아오는 화요일,
저녁 9시 좀 넘어서 차를 뺐어요.

친환경차라 그런 지 주차비는 15000원 나왔어요!

 
 
 
 

 
아침 4시 조금 안되서 다락휴에서 나왔어요.

4시 15분 부터 체크인을 한다고 했어요.
다들 정말 부지런히 나오셨더라구요ㅋㅋ
 
 
 
 
 

 
저는 짐 붙이고서 바나나랑
전 날 구매해놓은 닭가슴살을 먹었어요.

친구는
면세구역으로 들어와
잠바주스에서 ‘수퍼 아사이 베리’를 먹었어요.

먹더니 한 끼로 딱이라네요ㅋㅋ

스타벅스말고 다른 곳 찾으시면 여기가보세요.
 
 
 
 
 

 
7시 15분 늦어지지 않고 출발@@

8시 40분 좀 전에 도착해 짐찾고
하카타로 이동!
 
 
 
 
 

 
가는 와중에 간식 사먹고
하카타 버스터미널 - 다이소에 들러
이것저것 쇼핑을 좀 했어요.

그리고 그 위 7층에 위치한 ‘가차샵’에 드디어!방문!

 
 
 
 

 
신나게 가챠를 뽑았어요.

그리고 미리 알아봐 온
‘동전 케이스 키링 가챠’‘가챠 기계 모양의 가챠’
찾아보면서 가챠들을 뽑았어요.

가챠 기계 모양의 가챠는 품절..
그래도 신라면, 콘푸로스트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제품들의 가챠 많아서 뽑아봤어요.

 



 
핸즈에 들어가
친구가 벼르던 우산을
저도.. 홀려서 같이 사버렸어요ㅋㅋ

우산을 오므리는 끈이 필요없는 우산인데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보니..홀려서 샀네요ㅋㅋ

성인 남성이 쓰기에는 58cm는 약간 작은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긴 62가 나은 거 같아요!


“아뮤플라자 - 스벅 앞 2층”에서 면세 가능해요.
여러 상점 영수증 합쳐서 가능하니
물건, 영수증, 여권들고가서 꼭! 면세 받으세요!!

 
 
 
 

 
어쩌다 발견한 스파게티 집..
음.. 나폴리탄이었나..

맛있긴 했는데 많이 먹히지 않았어요ㅠㅠ아쉽.

아무도 없고 있어도 현지인 밖에 없었는데
먹다보니 한국인들도 꽤 오더라구요.

 


한국어 메뉴판이 잘 되어있는 건 아니었고
해물 들어간 거 시켰는데
생각보다 해물양이 많이 적었던 거 같아요.
 
 
 
 
 

 
친구의 쇼핑리스트
버켄 신발!

생각해놨던 건 사이즈가 아예 없고
2번째로 생각해놨던 신발로 보고 구매!

뭔가 일사천리로 착착착 진행되는 우리 일정ㅋㅋ

아뮤플라자 - 면세 가능해요.
근데 이곳은 따로 면세를 바로 해주는 곳이어서
계산하면서 면세 받은 금액으로 계산했어요.



 
 


숙소 가던 길 너무 더워 들렀던
‘우에시마커피‘

에스프레소 샷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어요.

한 번도 안 쉬고 숙소갔더라면
정말 쓰러졌을 지도 몰라요ㅋㅋ

 
 
 
 


2시에 숙소 도착!!

여기 완전 위치 좋았어요.
방 컨디션도 그렇고
따로 요건 글 적어 놓을게요!!

2시 체크인으로 좀 빠른 편인 거 같아요!





 
캐널시티 가던 길에 만난
!!!‘전설의 모나카 아저씨’!!!

사실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저씨를 만날 거라는 기대를 안했어요.

왜냐면 모든 글 들에
언제 어디서 나타나실 지 모른다고
쓰여있었거든요.

친구와 저는 보자마자
헐, 아저씨, 여기 계셨네요라며
자연스럽게 바로 줄서서 사먹었어요ㅋㅋ

 맛 괜찮던데요!?
 
 
 



캐널시티에 3시 25분쯤 도착했고
바로 ‘가챠샵’으로 갔어요.

음.. 1500개인가 1700개로
요기 가챠 갯수가 제일 많다고해요.

여행 동안 돌아다녀보니 그런 거 같기도 했어요.

코난, 짱구 등 익숙한 캐릭터들과
우유, 라면 등 음식들 등등 정말 많았어요.


 

 


‘산리오샵’도 들렀어요.

제가 생각하는 캐릭터의 조이개 파우치가 없어서
(다이소에도 없었는데 ㅠ_ㅠ)
패스..
 
 
 
 
 


‘알펜 후쿠오카’에 들려
친구는 맨시티 유니폼을 샀어요.

여행 때마다 매번 고민..
카모에 왔다갔다하더니
이번 여행 때 드디어 구매했네요ㅋㅋㅋ

5% 할인 쿠폰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사용하고 계산한 뒤
요기도 2층인가?에 텍스프리 가능해서
우리나라에서 구매 할 때보다
2만 몇 천원 - 3만원정도? 싸게 샀던 거 같아요.
(대충 계산했을 때 그래요!)
 
 
 
 
 

 
평소에는 보지 못 했던 나이키 가방들이 눈에 들어와 
함께 구경했어요.
 
 
 
 
 

 
몽벨 가던 길에 들른 ‘블루 보틀’!!

여기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나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지점이라고 했어요.

근데 운이 좋은 건지, 어쩐지
아무도 줄 서있지 않아서 바로 주문해서
커피 마시며 또 충전!

진짜 5보 1카페가 맞는 느낌이었어요ㅋㅋ
 
 
 
 
 

 
버사라이트 15리터 - 흰색을 생각하고 왔는데
흰색은 아예 없고
15리터는 생각보다 작아서 20리터 - 파란색으로 구매했어요.

사실 요것도 착샷을 봤는데 괜찮더라구요ㅋㅋ

15리터 - 6200엔
20리터 - 9700엔

면세 불가능해요.
카드 + 현금 섞어서 계산 가능!
 
 
 
 
 


‘휴먼메이드’는 7시까지라
못 들어갔어요.
도착한 시간이 딱 7시 1분이었어요.
눈 앞에서 매장 문을 닫는 걸 봤죠..ㅠ_ㅠㅋㅋ

그래서 ‘나나미카’‘노스페이스’ 방문!

요 3곳은 거의 한 줄로 붙어있으니
함께 방문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녁 7시 20분쯤
또, ‘가챠샵’ㅋㅋㅋ

아무리 돌아다니면서 찾아봐도
제가 미리 알아보고 온 가챠들은 없었어요ㅠㅠ
 
 
 
 
 


‘로손’가서 ‘모찌롤’ 오랜만에 먹었구요,

200엔대였는데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너무 옛날인가요..?ㅋㅋ)
그래도 맛은 역시 bb




 

 

 


텐진 지하상가에 위치한 ‘칼디’

액상 커피를 사려했으나 없었어요.

드립 커피, 녹차 가루 등을 구매했어요.

면세 불가능!
제가 알아본 거로는 하카타 - 킷테 - 칼디 매장이
일정 금액 이상 시 면세가 가능하다고 해요!
 
 
 
 
 

 
저녁 8시 반쯤 숙소에 도착!!

캬캬, 하루동안 뽑은 가챠들!

끼리, 신라면, 서브웨이 등
익숙한 것들이 꽤 많았어요ㅋㅋ

다음 날도 가챠 예정입니다만,,ㅋㅋㅋㅋ
 
오늘 하루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