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즐거운 제주도 3박 4일 여행(8/23-26) - 3일차(일장 - 무량제주, 볼스카페, 수협 회떠먹기, 한림항 노을 / 일부 비용 - 내돈내산)

woori2blog 2025. 9. 8. 15:25


안녕하세요, 벌써 3일차 적고있네요!






오전 8시 40분부터
금능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거의 만조였고
사람들이 많지 않아
낮은 곳에서도 물이 맑아
스노쿨링하기 좋았어요!






11시 오픈런은 못 하고
11시 15분쯤 도착한 ‘무량제주’!!

요기 ‘가마솥 팥빙수’가 너무 궁금했거든요ㅋㅋ
(포스팅 따로 예정입니다ㅋㅋ)

팥빙수 1개랑!




무량한상’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둘 다 맛있었어요.
자세한 건 따로 글 올릴게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후 강정도 받았어요.

맛도리입니다. 정말!!


‘무량제주’ 자세한 정보 보기
> 글씨를 클릭해주세요!






근처에 위치한 ‘오뚜기 빵집

sns에서 계속 보면서
옛날 햄버거가 궁금해서 다녀왔어요.






정겨운 글씨로 쓰여있는 빵 이름.

좋아하는 빵이 많았으나
배가 불러 많이 사지 못 했어요ㅠ_ㅠ






구매한 옛날 햄버거
숙소로 돌아와 물놀이 전에 먹었어요.

완전 추억의 맛!

맛도리!






친구가 알아 본 ‘볼스 카페

조금 어둡고 풀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에요.




요기서 커피 한 잔 하며 또 쉬어갔어요.

맛과 분위기 그냥 쏘쏘, 나쁘지 않았어요.






숙소 가기 전에 들른 ‘키친오즈

제주도오면 소금빵먹으러 항상 이곳을 들려요.

몇 개 안 남았었는데 다행히 구매했어요!
갓 나온 거 정말 맛있고
그거 아니어도 맛있어요, 추천!






숙소 앞 금능 해수욕장에서
거의 3시부터 4시반까지 물놀이를 했어요.

깊은 곳까지 못 가는 저에게 딱! 인 곳이에요!
낮은 물 근처, 특히 바위 근처에 가면
물고기들과 게, 새우 등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많이 오는 거 같았어요.






저와 친구는 한림으로 여행가면
수협마트에 들러 회를 뜨고 장을 봐서
숙소에서 한 끼를 꼭 먹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 여행 3일차 저녁으로 먹었어요.






광어 1마리 잡으면 1.8kg 정도? 나왔는데
요만큼이고 72000원 나왔어요.

이번에는 2층에 올라가 차림비를 내고
편하게 먹기로 했어요.






식당 생각보다 넓었고
여행으로 온 대가족 10명빼고 아무도 없었어요.

방도 따로 있어요!






초장, 간장, 수저 등 기본적인건
테이블에 비치되어있어요.






요건 상차림!
인 당 6천원입니다.

잘 몰라서 그런건지,
전 약간 단촐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부시리는 바로 사장님께 드렸고
매운탕은 ‘소’로 먹었어요.

머리가 없으면 5천원 추가,

주문은 직접 직원에게 하거나
패드로 주문해도 되요.






맛있었던 매운탕!

먹을 거면 타이밍 맞게 주문하시면 되요.


매운탕, 밥 1공기, 막걸리 1개, 상차림비 2명해서
32000원 나왔어요.

장보는 값이나 이거나 비슷하거나 여기가 더 나올 거 같은데
그래도 편하게 먹고 매운탕까지 먹을 수 있으니
요렇게 먹는 게 좀 더 나은 거 같기도 해요.






밥먹고 나오니
일몰 시간이 거의 다 되었길래
한림항’에가서 노을을 봤어요.


도착 한 때가 일몰시간 15분정도 전이었어요.
아슬아슬했네요ㅋㅋ






잠깐 주차하고 내려서 보고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노을을 보고 있더라구요.

요기는 배가 있어서 다른 느낌으로 해지는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오늘 하루도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