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일차,
일정, 일부 비용,
맛있었던 음식이나 디저트 등
적어 볼 게요! :-)

오전 6시 30분부터 조식이 가능해
친구와 함께
얼른,얼른!!
오픈런했어요ㅋㅋ
저희가 1등이었고
다른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1명, 2명 줄줄이 오시더라구요ㅋㅋ

아침부터 돈키호테 가려던 길에 들른 ‘세븐일레븐’!
왼쪽에 곰이 빼꼼하고 있는 저건 빙수인데
너무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어요.
가격은 365.04엔!
딸기만 있는? 것도 있던 거 같은데
일단 추천템을 먼저 먹어봤어요.
녹는 거 좀 기다렸다가 먹어봤는데
우유빙수, 연유빙수 같았어요.
이건 저도 정말 추천하는 디저트!!
(숟가락 달라고하세요, 꼭!!)

약간의 변비가..있는 친구에게 권한 것!
스무디 중에 야채?가 있는 게 있어요.
그거랑 R-1을 섞어서 먹으면
바로 화장실 갈 수 있다고해서 추천했어요.
맛은 건강한 맛?ㅋㅋ
그렇다고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왠지 R-1 때문에 맛이 더 괜찮아 졌을 거 같은 느낌이에요.

캬캬, 소니 옆에 보이는 ‘돈키호테’!!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계산도 줄 서지 않고 바로 해서 좋았어요.
오기 전 여러 가지 알아보던 중
드럭스토어들을 추천하기는 했는데
돈키호테 ‘도’, pb상품 때문에 저희는 그냥 요기서
여러가지를 한 꺼번에 사기로 했어요.
면세 카운터는 5층!!
카카오톡에서 플친 맺어서
할인쿠폰 꼭 받아가서 사용하세요!


너무 덥다 보니
시원하게 해주는 ‘스프레이’와 ‘티슈‘ 제품들이
1층에 많이 비치되어있었어요.


‘썬더’ 제품 정말 좋아하는데
화이트 썬더는 정말 안보여요ㅠ_ㅠ
항상 면세점에서 사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아쉽네요ㅋㅋ

‘버섯 말린 제품’ - 인기라고 나오던데
요것도 1층에 많이 비치되어있었고

역시 산리오, 짱구 등 ‘캐릭터 필름카메라’도 많았어요.
가격은 다 동일했어요.

9시 45분쯤 방문한 ‘원빌딩’
10시나 11시부터 오픈인데
rec coffee는 오전 8시부터해서
바로 먼저 방문했죠!
6층에 있어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요.
그 뷰를 위해 발빠르게 방문!


벌써 이미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ㅋㅋ
그래도 사거리 뷰 볼 수 있는 곳은
자리가 꽤 있었어서 다행이었어요.
# 후쿠오카 원빌딩 - '렉커피' 방문기 -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woori2blog.tistory.com/4
후쿠오카 원빌딩 - ‘렉커피’ 방문기(영업시간 등)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 일정 중 다녀온‘원빌딩 - 렉커피’ 후기 적어보려해요.많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주소 : 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1 Chome−11−1 ONE FUKUOKA BLDG 6階9시 50분
woori2blog.tistory.com

‘츠타야 서점+스타벅스’ 요렇게 같이 있어서
렉커피에서 내려오면서 구경했어요.

자그마한 ‘이토야’도 구경하고

‘b shop’도 들르고!
(바로 옆에 텍스받는 곳 있어요!)

‘아사이베리볼’ - 지하 2층에서 먹었어요.
하얀 게 코코넛 맛이었는데
킥이었어요. 맛은 굿!

‘페이스 레코드’
옛날 제품들이 많았는데
잘 몰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앤드원더’는 치마가 귀엽고 맘에 들어 입어봤는데
보는 거랑, 입어 보는 거랑 다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패스!

12시 반쯤 ‘텐진 미나’에 도착!
GU, 유니클로, 세리아, 마츠모토키요시, loft 함께 있으니
들러보세요!

저는 ‘세리아’에서 전에 일본 여행 때 사왔던
세탁망을 사러왔어요.
너무 좋았어요ㅋㅋ그래서 또 사러왔죠! 겟!
로프트는 거의 훑어보기 수준으로 보고 나왔어요.
딱히 살 거가 없었고,
제가 구매하고 싶은 키링이 없더라구요.

텐진 지하상가에 위치한
‘이모야 킨지로’에 방문!
(칼디 맞은 편에 있어요.)
1시 20분쯤 방문했는데
사진과는 다르게 줄을 서있는 사람이 없었어요.
입구에 있는 바구니에투명봉투에 담아 파는 고구마 스틱은 다 팔렸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친구는 1000엔짜리 1봉만 사서
같이 먹었어요.
사실 우리가 예상하는 그 맛이에요.
근데 아는 맛이 무섭다고 정말 순삭했네요ㅋㅋ
고속도로에서 파는 고구마 스틱이랑
비슷한 두께?거나 약간 더 통통하고,
설탕물이 많이 발라져있는 거 같았어요.
아는 맛이 무섭습니닼ㅋㅋㅋ

전 날 방문하지 못 했던 ‘휴먼메이드’ 방문!
음..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살 만한 건 없었어요.
가격도 엔저를 생각하면 메리트가 있을 수 있는데
엄청 끌리는 제품이 없던 건지..
아무튼 구경만 하고 패스!


전날부터 봐놓았던
'c-pla' 가챠샵에 방문!
음.. 여기도 제가 갖고싶은 가챠는 없었어요.
그래서 패스!


요기는 숙소 근처에 이동하다가 봐놓았던 가챠샵
이름이 ‘가챠가챠 노 모리’이네요.
아기자기한 거 많았던 거 같아요.
근데 이쯤되니 드는 생각은
‘캐널시티’에 있는 가챠샵에 제일 크고
종류도 많았던 거 같아요.

‘코히샤 노다’에 방문!

‘푸딩과 커피가 세트’인 걸로 주문했던 거 같아요.
거기에 카페오레 1잔까지 주문!
분위기 정말 좋았던 곳,
요기는 정말 일본스러운 느낌의 카페인 거 같아서
전 추천합니다b

’빌리지 뱅가드‘도 구경!

‘키디랜드’도 구경!!
그리고 저녁 먹으러 지하로 내려갔어요.

일본 여행 중 처음 먹는 ‘신신라멘’!!
웨이팅은 앞에 1팀 밖에 없어서
금방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4시 20분쯤 방문했어요.)
(저녁을 좀 이르게 먹는 편이에요.)

캬캬, 메뉴는 일단 기억이 안나고,,
기본 라멘 1개, 거기에 계란 들어간 걸로 1개,
교자와 콜라도 주문했죠.
역시 맛있네요,
개인적으로 좀 짜긴 했지만
맛있었어요b

숙소 근처체 있던 뽑기방,
인형뽑기, 가챠뽑기 같이 있더라구요.
역시나 제가 찾는 건.. 없네요ㅋㅋ

숙소 한 번 들려 잠시 쉬고
버스타고 하카타에 위치한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가챠를 또 찾아봤죠,
증맬루 없네요ㅋㅋ
다시 돌아와 저녁 7시에 ‘또 몽벨’ 방문ㅋㅋ
여긴 진짜 개미지옥인가봐요,
기본 1시간 또 후딱 갔네요ㅋㅋ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간식사고 숙소로 복귀!
‘pino’ 저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6개 들어있는데 숙소 완전 도착 전에 클리어..ㅋㅋ
빼빼로는 과자도 초코여서 한 번 사봤어요.
소분해서 2봉지가 들어있었고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오늘 하루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