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차, 집 가기 전까지
일정을 적어 볼 게요!

또 이르게 아침 7시에 조식을 먹고
근처 ‘스타벅스’에 왔어요.
커피를 마시고 나가던 길에
710미리 텀블러를 하나 샀어요ㅋㅋ
우리나라 스타벅스 어플 켜서
판매하고 있는 지 확인, 또 확인
그 당시에 팔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구매 결정했어요ㅋㅋ


가격은 대충 3만원 안쪽이었고
플라스틱이라 가벼웠어요.
포장도 꼼꼼하게 잘 해주셨어요, 최고 b
요거 사면서 받은 음료 쿠폰은
다른 스타벅스 지점에서 당일 사용했어요ㅋㅋ
(쿠폰만 있으면 되고
텀플러 지참은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캔두로 가던 길에서
에너지 드링크를 나눠주고 있어 한 개 받았어요.
포도맛, 구아바+딸기맛 2가지였어요.
맛은 어디서 먹어 본 맛 같기도 하고ㅋㅋ
먹을 만 했어요ㅋㅋ

음료 마시며 ‘캔두’ 도착!
맥도날드 옆으로 들어가 금방 찾았어요.

역시 여기도 ‘산리오 천국’이었어요.

양말은 아이들부터 성인 사이즈까지
그리고 넥타이까지
안 파는 게 없었어요.

캬캬, 물티슈 캡도 파네요.

캐릭터 ‘탁상달력’과 ‘벽걸이 달력’ 등
종류별로 꽤 많이 팔고있었어요.

사실 캔두에서 판매하고 있는
‘돋보기 안경’을 사러왔어요.
어떤 분이 구매해서 어른들 드렸는데 괜찮았다고해서 사러왔어요.
1.5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여러 배가 있었고
샘플도 있어서 편하게 비교하고 살 수 있었어요.

다이소에서 구매한 자그마한 선풍기를
양산쓰고 다니면서 달아놨어요.
다이소에서 단 돈 5천원!에 구매했죠.
유연하게 위치를 조정할 수는 없지만
잘 조절하면 바람이 잘 오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캔두에서도 팔 더라구요!
요건 440엔!
역시 이런 제품이 없을리 없다 생각했어요ㅋㅋ
없는 분들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거 추천해요.
양산, 선풍기 모두 들지 않아도되서 좋은 거 같아요.


지나가다 발견한, 대기가 없던 ‘우동집’
밥먹고 나오니 사람들이 꽤 줄 서있었고
한국인들은 저와 친구
그리고 다른 1팀 뿐이었어요.
리뷰도 보면 현지인들이 가는 우동집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면발은 완전 쫄깃은 아니었어요.
전.. 우엉튀김 많이로 잘못시켜서 우엉을 많이 먹게되었어요ㅋㅋ
약간 쌉싸름해서 먹을 만 했어요.

백화점 구경하다 발견한 ‘스타벅스’!
아까 오전에 텀블러 구매한 뒤 받은 음료티켓을 썼어요.
아메 1잔과 말차 - 뉴 메뉴를 주문했어요.
말차는 적당히 달고 쌉싸름해서 굿b

음료 마시고나와 바로 보였던
‘프릭스토어’
요기 먼저 구경 후 지하로 내려갔어요.

‘디즈니 스토어’ 도착!
제가 생각한 거울이 팔지를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cherry’로 이동!!

1명이 구경하고 있었는데
부담되는 분위기도 아니어서
둘러보기 좋았어요.

너무 더워 빈티지샵으로 추정되는 곳에 들러
열 조금 식히며 옷 구경도하고
세븐일레븐에 들러
사랑이가 먹던 스무디도 먹어봤어요.
berries&yogurt 스무디!
2시쯤 맡겨두었던 짐을 숙소에서 찾고
2시반 쯤 공항으로 향했어요.
4시쯔음 공항에 도착해
기다렸다 체크인을 한 뒤 바로 면세구역으로 넘어갔어요.
탑승장 중 가운데로 들어간 거기 때문에
로이스와 르타오가 좌우 양쪽에 나눠져있어
둘 다 사려면 왔다갔다해야했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했어요.
출출해서 밥도 먹어야 하는데
로이스 과자, 르타오 과자도 사야하고..
계산 줄이 길어서
한 명이 줄서고 한 명이 구매 할 거 담아오고
이런 식으로 했어요.
다들 이렇게 하더라구요..?ㅋㅋ
* 면세구역에는
이세미야케, 블루블루제펜, 포터, 더 맛차 도쿄 등 있어요.
마지막까지 쇼핑하기 정말 좋아요ㅋㅋ
이렇게 3일차, 여행 마지막 일정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