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즐거운 제주도 3박 4일 여행 (8/23-26) - 4일차(일정 - 제주도 카페, 귤메달하우스, 제라진 국밥 등 / 일부 비용 - 내돈내산)

woori2blog 2025. 9. 8. 16:00


안녕하세요, 드디어 4일차!
집 가는 날 일정과 일부 비용 적어 볼 게요!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숙소 - 바깥 뷰

비행시간이 바뀌어 4일차 일정도 바뀌었어요.

그래서 8시 50분쯤 체크아웃 후
계획했던 카페로 향했어요.






고내리 - ‘한국의 가마쿠라’!

카페 완전 근처에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빨리 찍고 카페로 향했어요.






골목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카페!
가을남자의 커피향기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요.
건물에 주차 공간 1개있어서
겨우 주차하고 들어갔어요.






드립커피 전문점 같았고
육지에서 매번 마시던 ‘과테말라’를 마셨는데
제 입에는 맛있었어요 b

추천,추천!






아까 가마쿠라 스팟 바로 왼쪽에 위치한
메리무드 무인 소품샵

2층이고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요.

사실 생각한 제품이 있었는데
예전에 왔을 때 팔고있어서 그 기억에 들렀어요.
근데 안 팔고 있네요ㅠ_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팔고 있고
24시간 운영중이니 들르시는 것 추천해요.






10시 55분에 도착한 ‘귤메달 하우스

11시부터라 또 오픈런이네요ㅋㅋ

시간 맞춰서 문 열어 주셨어요.






아이스크림 1개!




3종 주스로 먹어봤어요.

귤 - 품종별로 주스를 직접 따라 먹어보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을 수 있는 곳이 요기 뿐인 거 같아서
한 번쯤 들려 볼 만한 거 같아요.






11시 40분쯤 돌고돌아 겨우 주차하고
제라진 돼지 국밥’에 들렀어요.

주변에 진짜, 완전..
주차 할 곳 너무 없어서 공영 주차장에 했어요.






순대+고기 국밥과 고기국밥 1그릇씩 주문해서 먹었어요.

여러 반찬과 함께
제육 볶음과 소면이 함께 나와요.

제육볶음 왤캐 맛있죠?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만 들어있는 국밥이 더 나은 거 같아요!
(따로 글 올릴게요!)






공항 근처 기념품샵을 찾아 방문했어요.

2층까지 있었고
일부 필로티 구조로 주차 2-3대 정도 가능했어요.





화장실은 2층에 있으나
휴지 계산대에서 구매해서 이용가능했던 걸로 기억해요.
정확하지 않지만, 휴지 없고 구매하는 건 확실히 기억해요.






그렇게 찾던
한라산 화이트 초코 크런치’!!

요전에 9천원이었는데
13000원으로 올랐네요.

수협마트, 요기 기념품샵, 공항
판매가격 모두 같았어요.
참고!






렌트카 반납 전 매번 들르는 ‘미르담 카페

고양이가 있는 카페로
롯데 렌터카와는 차로 1분 거리에요.
완전 가깝죠ㅋㅋ






한 시간 정도 커피 마시고 얘기하며 쉬었어요.

2시쯤에 렌터카 반납 후 공항으로 갔어요.
렌트카 원래 3시 반납이었는데 일찍 반납하니
7천얼마 환급해주었어요.
(카드 일부 취소해주셨어요.)






캬캬, 국내선 1층 도착 후 나가는 3번 출구에 위치한
스누피 팝업

큰 스누피가 있어서 못 찾을 수가 없어요!

요기 보려고 일찍 렌터카 반납하고 왔어요.






친구가 들고 있는 저 디자인의 마그넷 하나 샀어요.

다 귀여워서 고민고민하다 해녀복 입은 스누피가 있어 결정!ㅋㅋ

금액은 8천원정도로 기억해요.

다른 디자인의 마그넷도과 키체인도 있었는데 패스!






흰색 컵까지 하나 겟!
(1만원)

뭔가 기본인 듯 한 느낌ㅋㅋ

티셔츠, 볼펜, 리유저블 컵 그리고
이곳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도 있어요!
정말 스누피 굿즈들 없는게 없어요.


팝업 쇼핑 후 면세구역으로 들어가 점저 먹고
집으로,
오늘 일정 끄읕!
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