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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탕진잼 - 가차샵(하카타 버스 터미널, 캐널시티, 숙소 근처 (c-pla, 가챠가챠 노모리 등)

woori2blog 2025. 9. 8. 18:06

 


안녕하세요,
요전에 다녀 온 후쿠오카 여행 때
가차샵 들렀던 곳 후기 적어 볼 게요!






첫 날 가자마자 들른 곳,

하카타 버스터미널’ 맨 위층에 있는 가차샵!

다이소 위에 있어요.


품절인 건 사진처럼 동전 넣는 곳이 막혀있어요.


(하카타 버스터미널 주소)
2-1 Hakataekichuogai, Hakata Ward, Fukuoka, 812-0012 일본






캬캬, 까눌레, 펄음료도 있고
익숙한 콘푸로스트도 있어요.





한글로 적혀있는 비요뜨도 있어요.






한 켠에 캡슐 버리는 바구니가 있어요.
부피를 줄여 가챠를 가져 갈 수 있어요.

지금보니 미샤 가챠도 있네요ㅋㅋ

정말 가챠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곳은 처음들른 가차샵인데
엄청 크지는 않고 뭔가 알맹이들이 모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캐널시티에 있는 가차샵’!

지하 1층에 위치해 있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좀 더 안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위 사진처럼 입구가 보여요.

이곳에 들어가서도 안으로 쭈욱 계속 들어가다
오른쪽을 보면 가챠샵이 보여요.


(캐널시티 주소)
1 Chome-2 Sumiyoshi, Hakata Ward, Fukuoka, 812-0018 일본






오, 진짜 후쿠오카에서 제일 큰 가차샵이 맞는 거 같아요.

종류도 많고 갯수도 정말 많았어요.

넓기도해서 사람이 많아도 구경하기 수월했어요.






아.. 이건 정말 ㅠ_ㅠㅋㅋ
버스 하챠벨 왜 없죠..
이건 찾아볼 필요도 없이 프리패스,
너무 아쉬웠어요.






음료 가챠도 있구요,




우리나라 봉지 과자도 있어요.




욕실 용품도 있어요ㅋㅋ




캐릭터 가챠는 빠지지 않아요,
코난 말고도 호빵맨, 치이카와 등 많았어요.

+ 입간판, 휴지, 게임기, 의자 등 가챠도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ㅋㅋ






숙소 근처에 위치한 ‘드림캡슐

오기 전에 알아봤을 때 새로 생긴 곳으로
구글맵에도 등록이 안되어있는 곳이었어요.






1층에는 디즈니, 산리오, 치이카와 등
제가 생각했던 게 없어서 바로 위로 올라갔어요.






유난히 귀여운 짱구 가챠가 눈에 띄더라구요ㅋㅋ
(뽑진 않았어요..ㅋㅋ)

그래서 여러가지 구경하다
몇 개만 뽑고 나왔어요.

캐널시티에 있는 가챠샵보다는
작고 좁았어요.

물건들은 비슷비슷한 거 같고
오기 전에 가챠 뽑았던 건 다 있고
그래서 여기는 캐널시티에 있지만 안 뽑았던 것을
뽑고 마무리!





 

위에 적은 곳에서 가챠뽑은 거 모아서 찍어봤어요.

맨 아래 게임기는 조립하고 스티커 붙여야했어요.
아, 바테이블 의자도 있는데 그것도 조립해야 했어요.
사진은 없네요 ㅠ_ㅠ

서브웨이, 환타, 신라면, 바나나킥 등
정말 친숙한 거 위주로 뽑았네요ㅋㅋ

가격은 대부분 300엔이었고
바 테이블 의자, 게임기는 4,500엔 정도였어요.






'c-pla' 음.. 어디쯤이었는지 기억이 확실히 안나요..

드림캡슐 근처였던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요기도 들렀어요.






립톤, 허니버터아몬드 등 요기도 많았어요.
근데 딱히 끌리는 게 없고
전에 갔던 가챠샵에서 본 것들만 있어서 패스!



숙소 근처에 있던 ‘가챠가챠 노모리

요기는 아담한 가챠샵이었고
단층이었어요.

아예 생각도 못 한 곳이어서
설마? 뭐가 있으려나? 했는데
그 전에 갔던 곳에서 본 것들과 많이 겹쳐서
구경만하고 패스!



사진은 따로 없지만
빅카메라 2호점, 요도바시 카메라(하카타)도 갔었어요.
음.. 제가 원하는 건 없었어요.
(버스 가챠벨, 코인케이스 키링)

만약에 시간이 없는데 꼭 들려야겠다면
캐널시티 가챠샵이 제일 크고 물건도 많은 거 같으니
이곳만 가도 괜찮을 거 같아요.


대부분 300엔,
소리가 나거나 불이 들어오면
400엔 or 500엔 정도 하더라구요.

동전이 없다면 지폐 필수입니다^___^ㅋㅋ

동전 털러, 즐거움 채우러 가챠샵 다녀오시는 거 추천합니다!
탕진잼!